오랜만에 만나고 온 금비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크라운에 방문했음
"금비....."
"2시간 정도 대기..."
"하....... 기다려야죠..."
역시 금비.. 야간 인기녀 ㅠ..
어쩌겠어 기다려야지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금비를 두둥..!!
역시 섹시하다
역시 야하다
너무 오랜만에 본 금비라 클럽은 패스했음
클럽이 중요한게 아니라
금비랑 단 둘이 시간을 보내고픈 마음이컸거든
오랜만에 이야기하는데 신기한게 날 또 기억하네?
내가 뭐 엄청 줄지명처럼 온것도 아닌데...
이야기하다가 씻고 분위기 좀 잡아보니까
역시 눈치껏 잘 따라옴..^^
키스하고 역립하고.. 금비는 순식간에 뜨거워지고..ㅋ
얘도 오랜만인가..? 싶을정도로 보짓물을 흘려대고
삽입했을때는 쫀득쫀득함이 느껴지면서 열기가 확 느껴지는데
앞으로 치고
옆으로 치고
위로 올려서 치고
뒤로 눕혀서 치고
앉아서 치고
어후.. 무진장 치고 나왔음
마지막에 기가 확 빨려가지고 다리가 풀렸는데
금비가 자기도 다리에 힘 안들어간다고 바로 앵김
얘는 또 마지막에 이게 또 기가맥힘
애 인 모 드 ㅎ ㅎ ㅎ ㅎ ㅎ ㅎ ㅎ
키스한방 찐하게하고 나옴
다음엔 또 언제볼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당연히 전 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