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에서 무한샷으로 복숭아를 만났습니다.
이 여인은 정말 무한샷에 최적화된 듯 하네요 ..
일단 체력이 대단합니다
함께하는 시간내내 복숭아는 쉼 없이 서비스를 해줍니다.
1차전을 할때에는 침대에서 서비스를 ..
2차전을 할때에는 의자에서 서비스를 ..
휴식을 위해 침대에서 잠시 쉬자고 하니까
복숭아는 그 사이에도 쉼없이 나의 몸을 핥고 만지며 서비스를 ..
"안힘드니?"
"안힘들어!"
나참 ... 애교가 많길래 애인모드가 좀 좋겠구나 싶었는데
애인모드도 애인모드지만 서비스가 진짜 하드하다는걸 느꼈네요
3차전은 복숭아도 저도 모든걸 내려놓고 즐겼습니다.
사정후에도 알아서 정리 딱딱해주니 상당히 편안한 달림이였네요
연애가 끝나고 생각보다 시간이 좀 남아서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복숭아는 유쾌하고 발랄한 성격에 대화가 어찌나 즐겁던지
다음에는 무한샷으로 들어와서 원샷만 할테니
그냥 우리 이야기나 실컷하자고 이야기하고 복귀했습니다 ㅎ
복숭아가 그럴수 있으면 그러자고 이야기하던데
그와중에도 내 자지를 만져대고있으니 아마 그러진 못할 듯 합니다.....ㅎ
무작정 말빨세워서 시간보내는 여자도 아닌데
어쩜 그렇게 말을 잘하고 성격도 좋은지
우울한 날 복숭아 만나면 진짜 해피바이러스 중독돼서 기분 다 풀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