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삘 끝판 수지, 보고 나면 생각난다
문 열자마자 심장 멈춤.
민낯 와꾸 미쳤고, 눈빛은 야함 묻어남.
말투는 다정한데 입술은 유혹함.
키스? 연애 감정선 풀가동.
쫀쫀한 삽입감 + 허리 감기기 + 눈맞춤
→ 정신 나가게 함.
수지는 예쁜 게 아님.
사랑받는 느낌이 남는 여자다.
그리고 지금도…
그녀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