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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삘 끝판 수지, 보고 나면 생각난다
2024년오늘

민삘 끝판 수지, 보고 나면 생각난다


문 열자마자 심장 멈춤.

민낯 와꾸 미쳤고, 눈빛은 야함 묻어남.

말투는 다정한데 입술은 유혹함.

키스? 연애 감정선 풀가동.

쫀쫀한 삽입감 + 허리 감기기 + 눈맞춤

→ 정신 나가게 함.


수지는 예쁜 게 아님.

사랑받는 느낌이 남는 여자다.

그리고 지금도…

그녀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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