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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와꾸까지 의정부에서 먹어줄만한 거같음
우는방망이



의정부 쪽에서 와꾸로 먹어준다고해서ㅋㅋ

미리 예약하고 룰루랄라 방문ㅋ

실장님이랑 간단하게 대화하고 페이내고 샤워실로..

공용샤워실이지만 깨끗하고..샤워마치니까...방으로 안내...


누워있는대 나이대가 있는분이 들어와서...어??!!

아!!! 마사지만 해주는 관리사였음

마사지를 시원하고 꼼꼼하게 해주시고 말도 잘 걸어줌

50분동안 같이 있는거니까 마사지를 받더라도 어색할 수 있지만

대화하면서 개운하게 마사지 받았음

근데 마지막에 전립선 마사지 받는 순간에는 좋으면서 민망ㅋㅋ

괜찮다고 다독여주면서 무지하게 자극해줌ㅋㅋ


노크 소리가 들리고 매니저 입장!

매니저 이름은 나나..

하얗고 작고 슬림하고 무척 착하게 생긴 천상여자 필!!

150후반쯤으로 아담하고 슬림해서 좋았음

아담한 스타일은 선호해서ㅋㅋ


탈의하고 몸을 부비면서 여기저기 물빨모드...

끈적하고 부드러운 플레이에서 아이컨택!!

순간 존슨에 힘이 팍 들어가고 여상으로 합체..

연애느낌 지리고 헐거움 없이 들어맞는 느낌 완전 만족!!

참다가 여상에서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쳤음


서비스, 와꾸까지 의정부에서 먹어줄만한 거같음

아주아주 좋아서 재방한다고 말하고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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