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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벗고 앵기는데 미치는줄
내가니오빠야

제니매니저 첨봤는데 대박이었어요.

아직도 제니의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래서 여자는 귀엽고 섹시해야한다니까요.

말도 잘 안통했는데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수줍어하는듯하면서도 착 앵겨서 여친처럼 다정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실제로 본사람만 알껍니다.

침대위에서 여친이 해주는것같은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어지네요.

이맛에 업소 다니는거긴하지만

제니는 좀더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게 확실해요.

존슨 닳아없어질때까지 달렸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설때도 찐한 포옹으로 또 다른 만남을 약속하고.

후기쓰는데 또 제니 먹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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