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언니는요 160초중의 봉긋한 가슴 느낌이 너무 좋네요.ㅎㅎ
언니랑 같은 공간에 있는거 뿐인데 공기가 후끈해지는 느낌 입니다
애무시 처음에 부드럽게 겉을 핥으면서 막대사탕맛을 보네요. ㅋㅋ
즐기는 제 모습을 보면서 집중적으로 강하게 ..!! 애무 스타일이 부드러우면서 강해지는......
첫인상에 입가에 입꼬리가 씨익 올라가네요 ㅋㅋㅋ이쁘장합니다
대화좀 나누면서 분위기좀 풀어주고 슬슬 스타트~
목덜미 부터 시작되는 애무가 상당히 고난이도 스킬과
저의 몸을 아는듯한 손놀림과 혀놀림에 제 몸이 짜릿짜릿합니다..
가슴.. 옆구리.. 사타구니.. 육봉.. 허벅지.. 등판부터.. 엉덩이...
서로의 타액으 묻혀가며 뒹굴다가 드뎌 연애 시작..
성감대를 자극하는 실력이 굉장히 남다르다고 느껴질정도로 좋네요.
간지럽히듯 해주는데 거시기가 점점 커지고는 들어가자고 난리부려
쉬어갈겸 역립하니 모아의 야릇한 신음이 세어나오고~~
이제 봉지로 입장을 하고는 슬슬 속도 올리는데
이젠 언니가 움찔움찔 활어반응옵니다
깊고 강하게 박아대는데 언니 신음이 울려 퍼지면서 발싸~~~
저의 파워풀한 샷에 나래언니 활어반응처럼 느끼며 신음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그 신음소리에 자극을 한 제 똘똘이는 미친듯이 반응을하며 ..발사~~
정말 만족했고 진짜 연애하면 어떨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후기 작성하면서도 생각나네요 오늘 밤에도 부를수도 ㅋㅋ?
애인모드도 좋고 스킨쉽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