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이 아니라서 그런지 바뻐 보이더라고요
룸에 입장해서 10분정도지나니 초이스 준비 됫다고 보로가자고 해서
미러실로 이동~ 아가씨 한 20명 정도 있네요 .. 그중 한명 딱 꼳히는 아가씨 있는데
연우실장한테 물어보니 연아, 잘놀고 마인드 좋다고 해서 바로 초이스
어리고 작은 키에 비해 몸매 비율이 좋더라구요. 가슴도 은근 빵빵하고 엉덩이도 힙업되있구~
노래부르면서 부비부비하면서 아가씨가 제 몸도 계속 터치해주고ㅎ
은비가 과감하게 리드해주니까 나같은 쑥맥은 확실히 편했고
구장에서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신탓인지 자꾸 죽어버리는 똘똘이...
그냥 연아랑 누워잇다가 나올려햇는데
추르릅 빨고 흔들고 하면서 죽어잇던 똘똘이를 살려주네요...
암튼 연아의 노력덕택에 다행히 물뺌햇네요ㅋ
연아 되게 다정하고 친절해서 같이있는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았고
마인드도 좋고 연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