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연우실장이 잘챙겨줘서 다시 콜~
초이스는 괜찮은애로 골라달라해서 은지로 초이스 봣습니다.
은지 엥엥거리면서 제 물건에서 손을 안때더군요..ㅎ 그리고 노래를 어찌나 잘하던지...
노래를 부르면서도 옆에 딱 달라붙어서 떨어질줄을 모르는 은지 덕분에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저희들이 잘 못노는편인데도 분위기 잘띄어주고 그래서 다들 신나게 놀았네요
마무리 전투까지 확실히 죽여줍니다
구장올라가서도 역시 시원시원한 파트너 그냥돈주고하는
섹스가아니라 애인인것처럼 사랑나누듯 즐거운시간보내고왔습니다
역시 연우실장님 믿고 다시 찾길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