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함이 도를 넘어선 카스와 씨크릿 코스 원샷에서 투샷으로 변경
저는 서울에 있을 때부터 안마 주구장창 다니다
명절기간에 쉬고 있던 타임이었습니다..ㅋㅋ
마침 일터도 장기 출장으로 수도권으로 옮겨 더더욱이 방문할 기회가 많아진 겐조...
간만에 본가와 휴식을 취하며 한량짓을 일삼던 도중 물이나 빼고갈까라는 엉큼한 생각에
프로필 검색 ㄱㄱㄱ
간만에 켜본 겐조 플필 카스매니저가 눈에 띕니다 ㅋ
오늘 간만에 오기도 했으니 새로운 이름의 언니로 픽스~
카스 뭔가 맥주의 시원함과 섹시함을 곁들인 이름이라고 나름의 의미부여 후 ㅋ업장에 도착합니다 ㅋ
반갑게 맞이해주는 실장님 친절하여 너무 좋습니다
겉치레는 뒤로하고 언니 먹으러 후딱 드가야죠 ㅋ
문 열리고 본 카스 언니 민삘의 탱탱한 몸매
꽤나 매력있는 여우상으로 제 심금과 고추를 울리기에 충분햇습니다.ㅋㅋ
마침 이벤트코스 할인이 있는곳이라 시간도 넉넉하고 이빨 겁니 까다가
소울 충만한 소중한 시크릿 코스 한발을 언니에게 선사하려고 합니다
으윽ㅋㅋ카스 보통내기가 아닙니다 야함이 도를 넘어 섯어요? ㅋㅋㅋ
이빨타임 후 SK로 발싸~ 오늘 묵은 물 싹 다 빼고 가려나 싸도 죽지를않네요 그려 ㅋㅋㅋ
그래서 씨크릿 투샷으로 변경하여 미친듯한 발사 후
무릎베게하면서 기분좋은 시간 보내다 나왓어요.^^
역시 힐링엔 안마만한 곳 없고 겐조만한 곳 저한테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