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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이 황홀해 내 분신은 주최 할 수가 없다-시그니쳐 코스-
패미리노랑

분홍이 황홀해 내 분신은 주최 할 수가 없다(시그니쳐 코스)


퇴근시간이 다가왔고,빛의 스피드로 차를 몰아 겐조로 갔다

스타일미팅으로 섹끼가 있었으면 좋겠고 서비스가 좋으면좋겠다

와꾸는 뭐 알아서 해주세요 이야기를 하고 씻고 기다렸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거 같은데 실장님이 안내를 해 준다 

아가씨 이름은 분홍이라고한다

우선 이름이 마음에 든다

섹끼는?서비스는?이러는데 걱정 말라고 하고 방문이 열린다.


얼굴보자마자 씨익 웃으며 그냥 이건 뭐 몸매에서 이미 섹끼가 흐른다

미팅은 성공적이였다


옷을 언능 벗겨 봐야지 생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허벅지를 쓸어내리면서 일부러 스킨십을 유도하니깐 

분홍이가 가운을 벗기더니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간다

씻김을 받는데 부드러운 살결이 내 몸에 닿을 때마다 나는 전율이 느껴졌다

점점 밑으로 내려오더니 덥썩 입으로 물더니 진짜 잘빨아준다. 


야릇한 신음소리 내면서 그리곤 조금씩나온 액을 쭈우웁~빨곤 

바로 들어오는 파이리즈 "어읔!으아아;" 

훅 들어오는것도 모자라서 내 다리사이로 더 힘차게 나의 분신을 BJ를 해 주는데 참을 수 없다

1차 입싸 한다


침대로 가서 나의 스킬로 그녀를 젖게한 후 선물을 받고 쑥 넣어봤다

찌꺽찌걱 소리와 함께 쏘옥들어가니깐 터져나오는 신음 쪼임이 장난 아니다

얼마나 좋았는지 정신 줄 놓고 그저 허리를 위 아래 열심히 움직였다

둘다 흥분할때로 흥분했고 나는  뭐든하고 싶었다

더 깊숙이 박으면서 키스를 하면서 최근 싸본 것 중에 제일 시원한 발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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