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7.27
업소명 : 샤베트
지역 : 신림
파트너이름 : 체리
경험담(후기내용) :
들어가자마자 체리가 인사하고 앉으니까 옆에 바짝 붙어오더니 옷을 알아서 다 벗겨줌.. 바로 샤워물어보길래 좋다고 이야기하니까 샤워실로 손붙들고 가서 씻겨주는데 계속 몸구석구석 비벼주면서 똘이까지 확실히 서비스해주네요 흥분되서 침대에서 바로 본게임하려고 했으나 주도권을 빼앗겨 엄청나게 또 물고 빨아주는지.. 지릴뻔함.. 살살 슴가 좀 빨아주면서 역립하다가 본게임 들어갔는데 파워가 또 넘쳐서 허리모터를 아주 그냥..ㅋㅋㅋ 천국구경하다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