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달릴 예정이었고
사운드실장에게 들어보니 괜찮은지라
낸시로 결정.
사진도 꼴리고..^^
어린게 가슴도 꽤있고 아담하고 로리삘도나는데
뭔가 색기가 도는게 인기꽤 있겠네요
프로필보다 실물이 더이쁩니다
귀여우면서 섹시한게 어려운데요 낸시가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이즈는 불만들없으시고 호불호없이 즐달가능할듯
얼굴도 작고 슬림한데 가슴은 툭튀어나온 C컵..^^
엉덩이 역시 적당히 살이 있고 예쁜 모양이다.
탐스러운 아래쪽을 애무하니 과장이나 연기라 느껴지지 않는
활어 반응이 나온다.
애무를 오래하는 편이 아닌데 낸시는 마구 탐하고 싶어진다.
펠라는 평범하지만 그저 넣고 싶을 뿐이다.
다시 잠깐 애무를 한뒤 안쪽으로 진입한다.
애무를 꽤 했는데도 안쪽은 아직 충분히 열리지 않았다.
안쪽은 아직 단단해서 중간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조심히 부드럽게 밀어 넣기를 반복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안쪽이 활짝 열린다.
신기한 경험에 이은 아주 좋은 느낌.
평소에 체위를 잘 바꾸지 않는 내가
정상위-후배위-다시 애무-기승위-정상위-후배위를 했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몸과 마음이 그렇게 하기를 원했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다.
또 중간 중간 달콤하고 싶은 키스.
야동을 찍어도 될 듯한 파워 섹스였다.
또 무리한게 아닌 정말 기분 좋게 힘을 뺀 느낌이었다.
진심으로 최고의 육체적 결합이었고 초즐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