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앉힌 아가씨 웃는 모습이 진짜 이쁘고
마인드 극강 아가씨엿습니다.
일단 가슴도 큼직 허니 만질맛도 났네요.
술 한잔씩 주고받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가슴 만지는데 가슴이 성감대인가봐요
살살 만져달라고 해서
보듬어 주듯 만져 주는데
계속 제쪽으로 앵기는거 있죠
그러면서 불도 살짝 더 줄이고
야릇하게 분위기 이어가는데
갑자기 제꺼는 몇센치냐 물어보더라구요
서로 야한 이야기하며
그러다가 깊은 스킨십 들어갔는데
웃으며 바로 받아주고
야릇하게 웨이터 오지 말라고하고
뜨거운 분위기 이어가며 만껏 즐겼습니다
총 6시간 진짜 재미나게 놀다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