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소라 이 정도로 이쁠 줄은 몰랐네요
요즘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눈여겨보던 겐조 다녀왔습니다.
소라 봤는데
전화로 예약 할때 딱 한타임 남았다길래 설마...강남도 아니고 안양에서? 했는데 보고나니까
오늘 소라를 그렇게 쉽게 예약한게 정말 운이 좋았던거네요
첨에 방에 들어가서는 미친듯이 이쁘다 이정도는 아니였죠
이쁘긴합니다. 얼굴도 조막만하고 근데 제가 심하게 와꾸진상이라 ㅋ
근데 옷을 벗는 순간 몸매가 진짜 이뻐요
소라는 벗겨보면 왜 에이스인지 수긍하게 됩니다.
슬림하면서 바디 라인이 어떻게 이렇게 이쁘죠
구멍 모양도 얼굴이나 몸매만큼 이뻐요
여기서 끝나면 소라는 겐조 에이스가 맞는데 애무부터 요물로 불러야됩니다.
첨에는 소라가 말도 참 착하게하고 순한이미지였는데
"한시간 동안은 오빤 이제 내꺼야~"
"이번엔 내가 오빠 따먹을 거야~"
등등 연애 중간에는 순간순간 이런 말들로 막 들이대면서 살짝 난폭해지기도 하고
미친듯이 박아주고 맛있게 먹고 있다보면 구멍이 달아오른게 얼굴에 그대로 보이는데
이순간 만큼은 머리카락도 넘겨주고 보살펴 줘야 할 것 처럼 순한 양이 됐다가
연애 끝나면 지금까지의 끈적한 분위기에서 여자친구 같이 애교있고 장난끼 넘치는 여자가 됐다가
왜 이렇게 지명이 많은지 한번 보니까 이해가 됩니다.
아직 안본 사람들은 조심해서 보세요 소라한테 급 빠져듭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