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45529번글

후기게시판

미루 육덕 바디의 크나큰 젖통 ~!
노루토옹닭

미루 육덕 바디의 크나큰 젖통 ~!


미루 볼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혀가 바짝 말라온다.


먼저 보고 워터밤 휴게텔에도 이런 아이가 있구나 라고 탄성을 했다. 장사만 잘 되면 매일 올텐데 ,,


미루는 나이는 20대초반이고, 몸매는 육덕 스타일 그러나 젖통이 와 ~!


물론 슬림족은 별로 감흥이 없겠지만 육덕의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다 환호를 할 몸매이다. 


가슴도 무려 D컵이 바스트, 보지의 물은 적당., 보징어도 없고, 


가슴이 두근두근 ,,,반갑게 맞이하며 오자마자 팔짱을 끼고 안내해준다. 


한번 본 사이라고 낮설어 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낮설어 하더니만.


누워있는나이게,, 자지를 흡입하는데 저번보다 더 스킬이 좋아진 것 같다. 맛있는 사탕을 빠는것처럼 그리고 밑으로 


혀를 굴리는데 이몸은 아주 자지러진다.


야 오빠도 하자.. 가슴부터 그리고 빼꼽주의를 애무하고, 보지안으로 혀를 깊숙하게 넣어본다. “아”하고 신음을 내는데 그것도 예쁘다.


넣어달라고 하는 제스쳐를 보인다“ 그렇게 슬며시 들어가 힘차게 엉덩이 힘껏 힘을주며 넣어본다. 두 엉덩이를 붙잡고, 힘껏 강강강,,


뒤로 강강강,, 토끼 사촌인 이몸은 좀더 시간을 끌려고 용을 써보지만 ,,이것 조절하면 토끼를 면할텐데 ,, 그냥 뒤로 강강강 하다가 발싸,, 


그리고 한참동안 그녀의 몸을 꼭 껴안아 본다.


두번째 만남끝에 후기를 작성해봤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