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그래도 가성비로 다니던 스파인데 이벤트라서 부담이 더 적어져서
오히려 자주 다니게 되서 지출이 늘어난 기적이 일어나고 있네요 ㅋㅋ
잠실에서 중마는 9만원인데 질이 떨어지고 타이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해서 ㅎㅎ
근데 여긴 마사지 8인데 ㄹㅇ 시원하고 주간엔 이벤트로 +5 하면 연애까지 가능하니
가성비 중의 가성비인듯하네요
관리사님들이 나이대가 생각보다 높지 않은데도 손길에서는 짬이 느껴져서 다행이고
전립선 받을때 그래도 상대적으로 더 괜찮은거 같아요 ㅎ
두근거리며 매니저를 기다리는데 들어오는 방울 매니저
스파치고 어린데다가 와꾸며 몸매며 머 하나 모자랄게 없는 매니저에요
금메달의 모든 매니저를 다 본건 아니지만 아마 에이스라인 아닐까 싶어요
일단 펠라같은 경우에는 혀를 쓰는 쪽이라기보다 강하게 하는 쪽이였어요
연애는 너무 만족스러웠던 점이 일단 이뻐서 ㅋㅋㅋㅋㅋ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일단 이쁘면 뭔들 ㅋㅋㅋㅋㅋ
약간 고양이상? 여우상? 이런 느낌에 좀 쎈언니 느낌도 나는데
차피 연애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으니 그 시간동안만 즐기면 되는거라서 ㅎㅎ
원래 와꾸 별로 신경 안쓰는 편이지만 그래도 이쁘니까 좀 빨리 절정을 맞이했던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잠실새내 금메달은 진짜 가격대비 퀄리티가 훌륭해요
저같이 지갑이 얇은 사람에겐 너무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