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삘의 매력적인 이쁜이 보미 매니저
첫인상 일단은 화류계에서 일할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외모랄까?
도서관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어야 어울릴 법한 대학생 삘의 외모입니다.ㅋ
그리고 심지어 묘하게 이쁘기까지한ㅋㅋ
이런 것을 보고 얻어 걸렸다고 해야하나요?
늘 듣던 이름의 언니가 아니어서 였는지,아님 별 기대가 없었는지ㅋ
늘씬한 키와 옷 위로 보이는 이쁜 몸매 라인까지 더해져서
외모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만남인 듯 합니다.ㅋㅋ
담배를 한대 태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정말 대학생 삘의 언니에게 묘하게 마음이 조금은 설레이더군요
저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 봅니다.ㅋㅋ
설레이는 마음을 품고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합니다.ㅋ
역시나 프로페셔널 하지 않은 손길ㅋ
하지만,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라면 이상할까요?ㅋㅋ
마치 내가 샤워를 시켜주고 싶다는 말이 나올 뻔 하더군요 ㅋㅋ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ㅋ
나름 열심히 내 성감대를 찾는 언니
그래도 소질이 있는지 많이 자극적이지도 현란하지도 않지만,나름 뭍어 나오는 매력이 있습니다.
드디어 시작되는 본격적인 시간
약간의 수줍어 하는 언니를 모른척하고 제 페이스 대로 연애를 이끌어 봅니다.
조금씩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그리고 가식이 아닌 듯 한 리얼한 떨림
마치 이곳이 안마가 아니고 일반인과 모텔에서 연애를 하는 그런 느낌이 들며
평소보다 더욱 묘한 흥분감이 느껴지더 군요
안마를 찾는 이유가 프로페셔널한 언니들의 서비스와 연애이신 분들이 아니라면
한번쯤 꼭 만나볼 만한 언니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