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홈런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지민이를 지난번에 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다시 예약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세라로 예약~
처음부터 지민이를 생각 하고 있었어서 세라큰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세라로 보기 잘했다고 생각이 확 바뀌어서 나왔습니다
옷을 벗고 샤워실로 친철하게 안내해주는 세라!
샤워를 마치고 바로 저의 곧휴를 공격하네요.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눕는데 세라가 바로 옆에 누워 제 곧휴를 을 합니다.
꼭지와 곧휴를 폭격하는데 옆구리가 찌릿찌릿한게 못참겠더라고여~
바로 콘돔을 착용후 세라의 짬지 속으로 삽입을 합니다.
짬지속에 물이 흐르는게 따듯합니다.
따뜻한 그곳에 열심히 운동을 하다가 마무리 합니다.
세라 완전 마인드 죽이고 시원하게 즐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