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에서 곱창먹고 연우실장님에게 call 했습니다
4명가니까 잘맞춰달라고 하고 잘해달라고 하니
성심성의껏 잘모시겠다는 약속 받고 출발했습니다
간만에 달린 풀이라서 그런지 다들 하나같이 이쁘더라고요.
제파트너이름은 진주였고 인사도 하고 노래부르면서
부비부비하면서 아가씨가 제 몸도 계속 터치해주고ㅎ
아가씨들 마인드도 쿨해서 장난치는 재미도 있고
전투도 진짜 너무 잘함 ㅎㅎ
구장에서도 잘 놀았고 총알문제상 자주는 아니지만
야구장가면 연우실장님만 찾을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