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느지막히 갔는데 사람이 아주 그냥..ㅎㅎㅎㅎ
그래도 거기까지 갔는데 집에 가는건 너무 아까워서
기다리다가 초이스까지 했지요
기다리는데 지루할까바 연우실장님이 계속
신경써주시는데 그래서 그나마 참고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피크시간이라그런지 한 20분정도는 기다린거 같네요
초이스도 빨리 끝냇고 그리고 뭐 위에서는 더 할말이 있나요....
완전 대만족 하고 왔지요ㅎㅎㅎ
같이간 친구놈들도 만족했다고 다음에 또 오자고 하는거보면
이번 달림은 아주 성공적이었던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파트너 다빈이 ㅎㅎ 속궁합 진짜 개쩔엇슴다
ㅂㅈ도 개쫍고 스킬보면 한두번해본게 아님.. 잘놀앗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