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분기다리니까 바로 룸입장해서 시스템 한 5분간 설명받고 초이스실로 이동해
추천해주신 언니중에 마음에들엇던 아리 고르고 친구놈도 골라주신 언니로 초이스했네요ㅎ
아리가 앉더니 오빠 안녕하면서 말 놓고 놀기 시작하는데 성격 화끈하고 정말 잘 노네요
노래 부를때 뒤에서 살포시 안아보니 허리는 잘록하고ㅋ그리고 빵빵터질것같은 가슴이 인상적이고ㅎ
신나게 룸 즐긴후 2차가서 가슴만지면서 뽀뽀 살짝꿍 해주고 제파트너의 혀놀림을 맛보다가
꼭지를 살짝 혀로 터치해주니깐 제 똘똘이만큼 발기합니다.
그리고 연애할때는 이렇게 체력이 바닥이 날 정도록 연애한 적이 언제인지...
아리 표정을 바라보며 최상일때 쏘았죠. 쪼임도 좋고 신음도 좋고 그냥 다 좋네요
저도 만족스러웠지만 제 친구도 매우 만족해하며 놀고왔습니다
확실히 안마 휴게텔 언니들보다 와꾸면에서는 월등히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