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떼 한 30명정도는 본듯.....얼굴은 다 똑같아보여 마인드 좋은 언니로 추천부탁
연우실장이 제 스타일을 어떻게 알앗는지 아담 귀욤 스타일추천해줌
그게 은지였는데 룸에서 제 기분도 잘맞춰줘서 노는 시간 내내 즐거웠네요 .
구장으로 올라가서는 은지의 체력을 따라갈 수가 없어 미안할 따름....
열심히 딴 생각하면서 참아보지만 나이는 어쩔 수 없는지..몇년묵은 와이프도 아니고
그런 영계랑 하는데 너무 자만했나봅니다. 다음번엔 좀더 힘내서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