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볼때 한두명도 아니고 보다가 세월다보낼꺼같아서
연우실장님한테 추천해달라고했어요; 워낙 선택장애가 있어서..;
다 하나씩 고르고..저의 파트너는 빈이라는 언니였어요
룸에서는 술좀 올르고 가서 그런지 기억은 정확하게 다 나지는 않지만좋았다는 기억은 확실하네요
친구 세명에서갓는데 다들 좋앗다고 또 가자 그러고ㅋ
2차에서는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시체모드였던거같음..
연우실장님 처음 봤는데 잘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자주이용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