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입구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는 연우실장님
예쁘고 친절하네요ㅋ 일찍와서 그런지 초이스 바로 된다고 하더라구요
추천도 들어가며 한명씩 유심히 본 후 슬기언니를 선택
일단 다 들어와서 건배를! 제 파트너 언니는 일단 키도 크고
찌찌도 탱탱빵빵하니 전체적으로 느낌이 좋습니다.
옆에서 팔짱껴주면서 말하는데도 쿵쾅쿵쾅..
짧은 룸타임동안 많이 웃고 노래부르며 스트레스 좀 푼거 같습니다.
구장타임에서는 매끄러운 혀로 제 온몸을 감싸는 것
같이 애무를 해주는데.... 황홀 그자체!!!
그리고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데...느낌이 ...
말로 표현이 안되는데 좋네요 ~좋아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