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아서 달릴 수 밖에 없는 5월이네요.
민이를 봤습니다.
민이 언냐는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로 휴게에서 중상급 와꾸정도 되네요.
푸잉중에서는 모 완전상급에
몸매는 초초상급이죠
몸매는 글래머스한 S라인을 가진 언냐입니다.
몸매보니 비제이 받을 생각과 떡칠 생각뿐입니다. ㅋㅋㅋ
비제이 해주는데 완전 존슨을 쪼옥 쪼옥 빨아주는 비제이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비제이
어떤 언냐들은 너무 부드럽게만 해주다보면 흥이 별로 없는데
민이는 부드럽게 해주면서도 쪼옥 빨다가 혀도 사용하고
아주 너무 좋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쪼옥 빨아 땡기자 존슨이 빳빳해 지는 느낌이 있으면
갑자기 목까시가 쑤욱 캬
그리고 또 빠르게 비제이를 하다가 목까시가 쑤욱....
정말 파라다이스입니다.
그리고 다시 알을 빨아주다가 다시 또 이어지는 비제이
멈출줄 모르는 존슨 사랑이 넘치는 언냐입니다.
오늘도 길게 비제이를 받다보니 급흥분되네요.
받은만큼 돌려주기 위해서 탱탱한 슴가부터 빨아봅니다.
슴가도 정말 너무 좋습니다 명품D 미사일슴가
의슴인거같지만 아주좋고 빵빵해요
민이는 떡감도 좋은 편입니다.
정상위로 박아주는데 신음소리가 내 귀를 아주 즐겁게 해주네요.
뒷치기때는 라인이 살아있고 엉덩이는 빵빵하고 정말 뒷치기 맛이 있네요
빵빵한 엉덩이 붙잡고 세게 박아주는데
또 다시 올라오는 발사의 기운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와꾸랑 몸매가 너무좋아요
조만간 민이 또 보러 올 것 같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