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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시 돌아온다는 마녀 세리
카마엘

   ① 방문일시 : 9/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탕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쁘다 보니 후기를 이제야 올리는..

몇주가 지났지만 도저히 이 아가씨는 잊을수가 없네요ㅠ

지금은 프로필에서 내려갔지만 곧 다시 돌아온다는 실장님의 말씀.. 

거두절미하고 진정으로 따먹히는게 어떤건지 알고 싶다면 

세리가 돌아오는 즉시 예약ㄱㄱ 

 

입실하자마자 바닥에 앉더니 담배피면서 던지는 질문 "오빠 몇살?" "응..? ^^;" 

대답하려는데 일어나더니 갑자기 제 동생을 움켜쥐더니 키스를...

키도 크고 눈도 크고 무엇보다 슴가도 크고 참 이쁜아이ㅋㅋㅋ

샤워 하는데 졸졸 따라 들어와서는 제 동생을 툭 하고 건드리곤 또 껴안는... 이언니 캐릭 참..ㅋㅋㅋ

즐겁게 샤워비제이도 마치고 침대로 옴

그다음부턴 폭풍처럼 저를 막 따먹는데 힘이 장사라 그런지 박력있게 먹혔네요... 

앞뒤 제대로 다 따이고 눈이 풀리때쯤 역립을 하려고하는데 저를 밀치더니 그대로 고고ㅋㅋㅋ

에라 모르겠다 너 맘대로 해라 내눴더니 정말 미친듯이 혼자 흔들어댐ㅋㅋㅋㅋ

그렇게 1차가 끝나고 잠시 정말 잠시 한 5분도 안되었나 다시 제 동생 비제이를...

누가 누굴 먹으러 온건지ㅋㅋㅋㅋ 그렇게 2차도 정신없이 후다닥ㅋㅋㅋ

원래 서둘러? 라고 물으니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다고 좋아하는 줄 알고 그랬다고 답하는걸로 봐선

대충 끝내려고 하는건 아니였습니다ㅋㅋ 정말 하드한 서비스는 최고ㅎㅎ

다만 역립을 못해 원래 역립 안되냐고 하니까 개취가 아니라네요ㅋㅋ 무슨 틈도 안주고선ㅋㅋㅋ

뭐 그정도 개취는 하드한 서비스로 만족했으니 역립족인 분들은 참고하시길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이름이 세리가 맞았나.. 

나중에 프로필 다시 올라오면 알겟죠 눈크고 키크고 엉딩이 크고 뭐든 다 큰 언니ㅋㅋㅋ

혹시라도 이름 틀리면 나중에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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