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72826번글

후기게시판

[보라] 섹하게 생긴 하드한 매니저
FreddieP

   ① 방문일시 : 최근 일주일이내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시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20190924171122_73db0611bc6554eee7f3504042580c84_isen.jpg

 

-위치 및 시설-

 부천역에서 5분거리여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로드형이고 샤워실에는 커튼이 있는 샤워부스가 두개 있습니다.  

 

-외모-

 30대 초반의 미시입니다. 얼굴에 성형한티가 좀 나기는 하는데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나이트에서 한번 꼬셔서 원나잇 할 정도? 키는 162정도 되며 가슴은

 

자연산 C컵입니다. 뱃살도 별로 없고 엉덩이가 큰게 몸매 관리를 아주 잘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태국 언니들은 몸에 문신이 많은데 보라 매니저는

 

아주 깨끗합니다.

 

-샤워서비스- 

 온몸을 꼼꼼이 씻겨주고 맛보기 BJ가 강하게 들어오는 편입니다. 목까시까지 해주네여. 샤워실에서부터 이러니 본게임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본게임-

 처음부터 딥키스를 합니다. 키스족인 저로썬 땡큐죠. 서로의 혀를 얽히고 섥혀 탐닉합니다. 그리고 젖꼭지도 침으로 범벅을 해가며 빨아주네요. 사타구니쪽

 

으로 내려와 똘똘이 주변을 애무한 뒤 두 다리를 들어올려 똥까시를 해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 미안했던게 흥분한 나머지 머리를 앞쪽으로 당겼는데 

 

아파하네요. 끝나고 물어보니 코가 세게 눌려서 아팠다고 하네요. 아마 코 성형을 해서 약간 민감했던 거 같습니다. 

 

BJ를 아주 잘합니다. 그리고 여태껏 만난 매니저 중에서 오래해 줍니다. 후르릅 거리면서 침을 묻히고 목까시도 적절하게 하네요. 

 

여상으로 스타킹을 신기고 집어 넣는데 찡그리는 표정이 섹시하고 신음소리도 야릇하여 baby를 연발하네요. 다리를 제 어깨위로 올려 정상위로

 

하니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그리고 Doggy Style로 박아주니 좋아서 어쩔 줄 모릅니다. 그렇게 저 역시도 흥분하여 발사를 합니다. 

 

-추천-

미시족, 육덕족, 키스족, 시체족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총 점수는 95/100점 입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