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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다가오는 섹시함이 더욱 좋습니다
말하는고양이

   ① 방문일시 :9월 2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희수는 꼭 한번 다시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방문할때마다 쉴때가 많아서 만나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드디어 다시 만나게 되었네요

간만에 만나서 그런지 무척이나 반갑고 예뻐보이는 희수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절 기억해주는게 더 고맙네요

엘베안에서 희수가 먼저 그간 잘 지냈냐 왜 안왔냐 물어도 보고

너도 명절 잘 지냈냐하고 저도 묻고 오랜만이라 어색할줄 알았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았네요

관전은 올라갈때 안하겠게다고 얘기해서 바로 방으로 가서

이야기 나누는데 이야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참 재미있고 매력적인 언니네요

지금 시간이 너무 좋아서 서비스도 안받겠다고 하고 좀 더 얘기 나눌려니

탈의하고 누워서 얘기하자고 제안하는 희수

저야 땡큐니 ㅋㅋ 전부다 훌러덩 벗고 같이 누드상태로 누워봅니다

희수의 탄력있는 가슴도 만지면서 이야기나누니 참 천국이 따로 없군요

얘기 중간에 희수에게 키스로 다가가니 잘 받아주네요

키스 한김에 탄력받아서 가슴 애무 희수는 가슴도 큰편이지요

뽀얀피부를 타고 봉지로 내려와서 봉지 애무하니

봉지에서 물이 흥건이 나오는게 수량이..많아서 전 좋더구요

자기가 물이 많은 편이라고 수줍게 말하는데 이런걸 모르고 있었다니

신나서 좀 더 봉지 애무로 괴롭히고 ㅋㅋ 간단히 사까시만 받고

장갑 씌우고 물이 많이 나와서 젤 이런거 필요없이 바로 삽입하고

가슴 애무와 함께 움직이니 희수의 야릇한 신음소리도 커지면서 저도 흥분이 더 되더군요

여러번 체위 변경하다가 체력이 딸려서 좀 쉬니 희수가 내 위에 올라타서

결국에는 마무리까지 성공하고 미안함에 고생했다 미안하다 하니

오빠는 착해서 이런건 힘든것도 아니라고..참 마음씨도 좋은 친구네요

암튼 즐거웠다 얘기하고 아쉽게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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