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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칼레트간다? 즐달 하고 왔습니다 ㅎㅎ
다영이22

   ① 방문일시 : 9.2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칼레트

 

   ④ 지역 : 안성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공도에서의 모임이 있어 친구들과 술한잔 하게 되었는데, 뭐 남자들끼리 모여서 술먹다 보면 항상

뒤에 나오는 말은 똑같겠죠? 어디가 좋네 가봣네 뭐 그런거요 ㅎㅎ

그래서 타지에 왔으니 친구보고 알아서 해 달라 하니 칼레트 라는곳이 가성비가 좋다하여 친구가 예약을 잡아줍니다.

 

문자로 주소를 받고 친구랑 따로 입실을 하게 되었는데요, 건물은 로드가 아닌 원룸식의 형태네요

친구 추천으로 방문하다보니 솔직히 아무 정보 입장하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여기 매니저는 중국인이네요

 

다른 후기를 봐서도 눈치 채셨겠지만, 한국어로 소통은 안됩니다;; 그렇다고 뭐 소통하로 온

키스방도 아니겠다 싶어서 그냥 소통없이 시체모드로 가야겠다 마음 먹었네요 ㅎㅎ

 

마른체형의 지수매니저의 마사지 실력은 Wa~ 잘한다 까진 아니었지만 그래도 말없이 누워있는 저를 성의껏 주물러 주세요

그러다 시간이 되었는지 갑자기 bj가 훅 드러오는데 술을 먹어서 그런가 진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았네요 ㅎㅎ

 

그렇게 bj가 훅드러 와서그런지 갑자기 정신이 훅 들면서 흥분이 벌떡 ㅋㅋㅋ 술먹으면 오래 버티는 분들이 있는 반면

저는 왜이리 예민해 지는지;;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시원하게 마무리를 해버렸네요 ㅎㅎ

 

 

전체적 평으론 로드샵이 아니라 입장은 편했으며, 소통이 안되서 다소 아쉬움은 있었네요. 뭐 시체족이었으니 소통할게 없긴 햇죠 ㅋㅋ

그래도 서비스나 안마에선 성의껏 해주니 가격면에선 가성비 좋다고 생각이 드는 업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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