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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솔직후기
인티

   ① 방문일시 :09.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시

 

   ⑤ 파트너 이름 :마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저녁에 집에서 하루종일 딩굴거리다가 

아는형님과 통화중 러시아아가씨인 마리아라는 백마애기를 듣고 급 꼴려서 예약 후 방문하게됬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까지 살면서 백마경험이 아예 없었는데 추천으로 제인생 첫 백마였습니다 ㅎㅎ


마리아가 문을 열어주는데 첫인상느낌이 와.... 늘씬한 몸매에 무엇보다 제가 피부 하얀걸 좋아하는데


무척이나 백옥같더군요 ㅎㅎㅎ 얼굴은 정말 예뻣습니다 저로써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ㅎ


수줍은 미소로 HELLO~ 라며 인사해주는데 저역시 핸폰번역기와 함께 대화를 이어가다가 


샤워하자고해서 욕실에 들어가서 옷을 벋는데 ... 전 속살이 이렇게 뽀얏고 피부결이 좋은 언니는 처음봤어요;;;


이래서 백마백마하는건가 싶더라구요 ㅎㅎㅎ 수줍게 웃으며 제몸을 싯겨주는데 저에게 슬적슬적 여기저기 터치하며 


장난을 치는데 애인모드 느낌이 들면서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ㅎㅎ 


다 싯은후 본게임에 들어가면서 다샤가 제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특히 제 가슴을 애무해줄때 무척 찌릿찌릿하더군요 ㅎ


마리아의 혀놀림이 예술이였어요 ㅎㅎ 그후 다샤가 BJ해주며 제껄 애무하는데 순간 실수할뻔했어요 


흡입력이 움찔움찔했어요 ;; 꾹참고 그후 제가 역립은 해주다 마리아의 꽃잎을 애무하는데 백마라서그런가 ...


마리아의 꽃잎은 아주 예뻣습니다 아주 맛있게 해주니 마리아가 야릇한 신음과 함께 매우 좋아해보였어요 ㅎㅎ


바로 정상체위로 처음엔 약약~중~강강~~ 하는데 마리아의 소리도 함께 올라가더군요 ㅎㅎ


그후 후배위로 하는데 순간 참지못해 바로 사정했습니다 ... 좀더 다른자세도 이어가고싶었지만 저역시 너무 흥분상태라 오래가진못했네요 ㅠㅠㅋ


 

마리아가 오래있진않을거라하더군요 ;; 그전에 틈틈히 시간날때 다시 보러가려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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