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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렉스 뉴페이스 미니 매니저 보고옴~
Rnfehowl

   ① 방문일시 :2019-9-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니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른하게 낮잠을 자고 있다가 

야릇한 꿈을 한번 꾸고 일어났더니

텐트를 쳐버린 똘똘이 급꼴이 땡겨

사이트를 여기저기 눈팅하다가 눈에

들어는 로렉스 뉴페이스 지니 ~

그래서 바로 로렉스에 전화를 걸어 

미니씨를 예약하고 대기 시간이 있어 

한 20분정도 기다렸다 달려갔습니다. 

미니씨를 보는 순간 아담하고 쪼만해서 

너무 귀여웠어요. 고양이 같은 눈매에

하얀 나시 원피스로 비추는 미니씨의 

젖꼭지 와 봉긋한 가슴 잘록한 허리, 

아담하지만 몸매가 잘 빠졌어요.

그렇게 한참 미니씨의 몸을 관찰하다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야릇한 나시 원피스를

벗고 들어오는 미니씨의 바디가 

나체라 그런지 한결더 몸매가 잘빠졌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귀여운 미니씨가 

제 몸을 닦아주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황홀한 샤워가 끝나고 미니씨와 

누워 장난을 치다 제 가슴을 살짝살짝 

건드는 손길에 농도 높은 입맞춤이 시작되고 

제가 먼저 미니씨를 애무해주며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꽃잎에 

다가가 키스하듯 해주니 몸을 베베 꼬며 

신음을 터트리는 미니씨 ~ 제 얼굴을 잡고 

끌고가 키스를 해대며 제위에 올라타는데 

허리돌림과 쪼임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그렇게 살떨리는 뜨밤을 보내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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