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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 와꾸 상급 장신 글램 가을 보다
사람과사람

   ① 방문일시 :9-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논현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부터 후기나 플필에서 좋은 느낌을 가졌던 가을을 접견하였습니다.

   와꾸를 보는 저로서는 첫대면시 인상이 즐달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관계로

   문을 열때 항상 긴장 하는데요..언니들도 그렇겠죠 제가 어떤 놈인지도 모르니까ㅎㅎ

   어쨌거나 딱 눈이 마주쳤는데..와우.. 언니 이쁘고 인상이 좋네요 좋아..서글서글하고 눈이 큰 것이

   제가 좋아라하는 딱 그 필이기에 흥이 나네요.. 에헤라 디여..속으로 잔치구나 싶네요

   뭐 하지만 모든게 제 취향일 순 없겠죠. 장신인건 좋은데 제가 좋아라하는 슬림걸은 아니고..그렇다고 뚱은 절대 아니구요.

   뭔가 베이글에서 쪼금 통통한 베이글이라고 해두죠ㅎㅎ 사실 몸매에서 욕구가 팍 떨어지는 경우가 저는 좀 있는데요 주로 뚱한 경우..

   가을은 즐달에 영향을 줄만큼 그런 건 아니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눈누난나 샤워를 합니다..

   딱 나오자 마자 가을을 침대에 눕히고 저의 필살 역립신공을 시연합니다. 오우..반응 좋고요 기분도 좋고요..

   후기에 나오는 것 처럼 그녀는 진짜 역립을 즐기는 듯 합니다..제가 턱이 얼얼해서 더 이상 못하겠어서 다음 단계로 고고고..

   떡감도 훌륭합니다. 이리 저리, 뒤집고 굴리고 하다가 시원하게 준비된 일번 사수 쏩니다..

   씻고 나오는데 온몸이 나른하게 뭔가 기분 좋은 호르몬이 몸을 감싼 듯 합니다..즐달의 시그널이죠.

   여자들이 착각하는게 남자는 어떻게든 물만 배출하면 즐거울 줄 아는데...그게 아닌건 다들 아시잖아요..그렇담

  이 비싼 돈내고 뭐하러 미친놈 처럼 남의 동네를 주소들고 서성거리겠습니까ㅎㅎ

  즐달을 선사해준 가을이에게 감사하며, 전 다시 빠진 액체를 모으고 있습니다.

  가을..기둘리.. 물차면....다시 너에게 쏘러 오빠  돌아온다

  알 비 백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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