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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못하는 밤을 꿀잠 자게 해주는 지은~
cko33

   ① 방문일시 :2019-10-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지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퇴근 후 집에 도착해 씻고 나와

자려 했지만 잠이 오지않아 

로렉스에 전화를 걸었다.

실장님과 통화 후 지은씨로 예약~

10여 분 후 도착해 지은씨의 방으로 올라갔다

문이 열리고 나시 원피스에 긴머리에 

슬림하고 나씬한 그녀~ 미소도 밝다

건물도 신축인지 그런지 깔끔했다.

지은씨가 따라주는 음료한잔 하고 

바로 샤워실로 고고싱 했다.

벗은 지은씨의 바디를 보니 

내똘똘이는 불끈불끈 됐다. 

지은씨에게 내 몸을 맞겼다.

오븟하고 시원한 샤워가 끝나고

둘이 나란히 침실로 이동했다.

장난을 치다 키스가 시작되고

지은씨의 가슴에 애무를 하니

지은씨도 삼각애무를 해주었다.

흥분을 감추지 못 하고 흘러나오는

지은씨의 신음소리 짜릿했다.

콘 착용 후 정자세로 삽입 했다.

부드럽게 들어갔다. 지은씨를 내위로

앉혔다. 꿈틀대는 지은씨의 바디와 

잘 돌려주는 허리 신음소리는 점점

격해졌다. 나역시 숨소리가 격해졌다.

그렇게 절정에 다달하고 좀 안고 있다가

씻고서 집으로 돌아가 꿀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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