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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의 끝을 맛봤다 미니매니저~
짜리

   ① 방문일시 :2019-1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로렉스

 

   ④ 지역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 마치고 영화를 보다 야릇한 장면을

보다가 그만 급 꼴림이 와 로렉스 피로필을

보고서 미니 매니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화를 걸어 미니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대기 시간이 좀 있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갔습니다. 문을 열며 만겨주는 미니 매니저의

얼굴을 보는 순간 너무 이쁜거 아니겠습니까

보자마자 꼬릿꼬릿 했습니다. 아담하고

미니어처 같은데 가슴은 빵빵 하더군요

몸매가 잘 빠졌습니다. 눈꼬리도 살짝

올라가 있어 고양이 같은 외모라 해야되나

무튼 미니매니저를 감상하느라 허둥지둥

들어가 쇼파에 앉아있는데 음료을 건네주는

미니매니저~ 받아 먹고서 샤워실로 입장했어요

나시원피스를 벗으니 입고 있을때보다

또렷하게 보게되니 더 매끈하고 잘빠졌더라구요

순간 꼴릿해 파라랏 하고 서기시작하는 

제 똘똘이를 본 미니매니저는 살며시 웃으며,

비제이를 해주는데 온몸에 소름이 쫙~

미칠뻔한 샤워에서의 핫한 시간이 끝나고

침대로 돌아와 미니매니저를 안고서 

딥키스를 시작했어요. 보드라운 그녀의 혀가

제 입속에 다으니 흥분의 물결이 

타고 들어왔습니다. 미친듯이 키스를 하며

그녀의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그러다 

미니매니저의 소중이에 손을 가따대니

미끌미끌하더군요. 애무를 좀 더 주고 받다가

삽입을 했습니다. 따듯하면서 쫀쫀한 느낌을

받으니 더더욱 흥분된 저는 파워를 올렸습니다. 

그렇게 미친듯한 뜨거운 시간이 끝나고

부등켜 안고 있다가 집으로 왔네요.

즐거운 달림을 준 미니매니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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