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79152번글

후기게시판

애교도 많고 생생한 나나언니
김훈000

   ① 방문일시 : 10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교도 많고 생생한 나나언니 


전에부터 정말 보고싶었던 나나을 드디어 보았습니다.


쉽게 보지 못했던 그녀 접견을 하고나니 더 빠져들어버렸어요


실장님 안내를 받아 문을 열고 들어간 그 순간 눈에 들어온 나나


싱싱하게 핀 한송이 꽃같은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나나의 모습이 어른어른하네요


시원시원하면서 애교가 많은 애교쟁이입니다


살짝살짝 상대방의 반응을 조심스레 살피며 샤워같이하고 나와서 


내 옆에 살며시 와서 옆으로 누워 저를 쳐다봅니다.


제 손은 이미 나나의 곡선을 탐미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도 부드러운 곡선 나나의 몸 구석구석을 제 입술로 덮은 후


나나는 저의 아래를 나나의 입술로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나나를 눕히고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부드럽고 따스한 기분


제 움직임에 맞추어 점점 나나는 숨을 몰아시기 시작합니다.


점점 보폭이 빨라지면서 나나는 격렬한 반응을 보입니다.


마지막 라인을 통과하면서 우리는 몸을 포개고 잠시 숨을 고릅니다.


이 순간 그 어느것도 필요 없습니다. 아무 말도 필요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나를 제대로 표현할 단어가 없군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