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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4] 지갑을 열어버린 라임
Todali

   ① 방문일시 : 10월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라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주말이라 집에서 누어있다가 실장님께 새로 들어온 매니저가 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화해서 사이즈를 물어보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잘 나온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실장님 추천을 믿고


2시간뒤 예약을 잡고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


실장님께 호실을 안내받고 올라간 방에는 키는 한 167~8 정도 몸매는 확실한 슬림에 가슴은 B에서B+정도 인거같아요


제 눈에는 B+에 더 가까웠습니다 !! 매니저랑 같이 방에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여기는 식탁이 있더라구요 쇼파도 있었구요!


식탁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웃음도 많고 애교도 많은 매니저였습니다 확실히 말도 잘하네요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하다가 이제 씻어야 될꺼 같다며 먼저 말해주네요! 센스쟁이!!ㅋㅋㅋㅋ


혼자 샤워하는게 편해서 들어가서 먼저 씻고있는데 라임이도 옷을 벗고 들어와서 칫솔을 챙겨주네요 


벗고 있는 라임이 몸매를 보니 바로 불끈 ! 매니저 설명에 김유정 싱크가 있다고 나와있는데 진짜 있습니다 다 걸고요 ㅋㅋㅋ


나이도 어리다 보니 가슴도 탱글탱글하고 엉덩이도 탱글탱글 ㅎㅎ


씻고 나와서 한 3분정도 기다리니 라임이가 나와서 바로 제 품에 쏙 들어와 안겼습니다 


제 꼭지를 만지면서 오빠 꼭지 빨고 싶게 생겼다며 빨아도돼? 라고 물어봐서 바로 웅!!ㅋㅋ 라임이도 웃으면서 빨아주면서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꼭지쪽 라인을 쭉~ 핥으면서 내려와서 치골 그리고 제 알을 쪽쪽 빨아주더니  다시 반대쪽 알에서 꼭지 쪽으로 올라가네요


BJ이는 상급 스킬까진 아니여도 중~중상 정도 스킬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ㅋㅋ 글 쓰는 지금도 그때 생각하니 꼴리네욬ㅋ


그리고 오빠도 애무해줘라고하며 방긋 웃는데 안해줄수가 없었습니다 역립까진 잘 안하는데 역립까지 !! 느끼는 라임이를 보니 한껏 힘이 들어가네요


그리고 콘을 장착하고 바로 삽입 !! 오랜만에 일하는거라고 했는데 확실 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넣는데 잘 안들어가서 젤을 좀 많이 발랐습니다


넣는 순간에도 쪼임이 계속 느껴졌어요 진짜 느낌 개꿀!!!


정상위 자세로 하다가 제가 힘들어하는걸 라임이가 보더니 바로 자기가 올라가겠다고 말해줘서 바로 체인지!! 이 매니저 허리가 장난 아니네요 


올라왔을때 몸매 라인이랑 골반이.. 크... 허리 돌림도 장난 아니다보니 여상위에서 많이 못 느끼는데 느낌이 오더라구요ㅎㅎ 환상~^^


그러다가 떡방아를 찍다가 저를 껴안더니 이상태에서 박아줘라는 말을 해버리는 라임.. 힘차게 박아준뒤


마무리는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 몸은 슬림인데 또 엉덩이는 탱탱하니 환장하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마무리를 한뒤 빠르게 씻고나와


담배 하나를 태우면서 이야기하다가 종료콜이 울려서 포응과 뽀뽀를 받고 나가려는데 너무 맘에 드는 매니저고 


 

응대도 너무 잘해줘서 팁 잘 안주는데 집 갈때 택시비 하라고 좀 더 주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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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1-18 20:17:18수정삭제신고
즐달하면 몸과 맘이 시원해 질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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