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79560번글

후기게시판

센치한 하루에 잘빠지고 이쁘고 마사지 잘하는 보라를 만나서 좋았던 하루
애쵸

   ① 방문일시 :10-0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블루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입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저녁에 요즘 너무 바쁜거같아 몸이 많이 상해서 힐링을 받기 위해 블루에 방문햇습니다~

기다리는건 죽어도 싫어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이동

들어가니 언니가 인사를 하는데 잘빠진 키에 늘씬하고 얼굴도 예쁨 보라 매니저.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아주 말투도 흐릿해서 더 귀엽습니다. 

대화도 붙임성 좋게 잘하고 미소를 잃지않고 표현을 하려는 노력에 감동~

마사지 먼저 해주는데 마사지도 그냥 주물주물하는게 아니라 체게적으로 시원하고 부드럽고 야릇하게  잘해주네요

개인적으로  압이 센거는 별로라 부드럽고  야릇하게 스웨디시를 선호하는편입니다. 

잠시나마 즐거운 마사지 시간이였네요 .끼와 매력에 풍덩~캬아~

이윽고 저를  서서히 달궈내주네요.

가슴부터 훓기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는데 부드럽게 야릇하게 살살  저를 자극 당한후~~

마무리는 핸드로  마무리  해봅니다.

아주 좋앗습니다~~잘놀다 왓어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