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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허연 젖가슴을 쭉쭉쭉!!제 곧휴를 쭉쭉쭉~~불알까지 쭉쭉쭉~~
다바더

   ① 방문일시 : 10월 1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전에 완디의 관리사가 NF를 새로 영입됬다는 소식을 들었네여..


NF가 왔다면 제가 그냥 있을수는 없지요...ㅋㅋ


방문하였더니 밀크씨 권해주시네여...


프로필에도 제일 가슴 크고 제 스탈인거 같아서  콜~하고 샤워장 갑니다..


나이는 28...162-C컵...


검은색 옷을 입고 살짝 웃으며 들어오는데 섹시 귀요미 상입니다...ㅎㅎ


적당한키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오목조목한 이쁜 얼굴...


나름 볼륨감있는 몸매...


나이쓰~~~입니다...


제가 본 언니들중에 상타입니다...ㅎㅎ


엎드려 맛사지받는데 태국 정통맛사지를 구사하네여..


손 압은 그리 세지를 않는데 혈을 잘 찾아 눌러주네요..


한국말을 잘 못한는데 저는 통역어플을 돌리며 대화를 했는데 무난하더이다..


뭐 남,여가 홀딱벗고 만지고, 비비고할때 말이 쩜 안통하면 어떻습니까?


엉덩이 마사지하며 항문까지 슬슬~~


앞판 돌아서면 허번지 주무르며 불알을 슬슬


아랫배 장마사지해주며 곧휴도 슬슬~~~


얼굴 쳐다보면 배시시 웃는데 이거 계속 끌리네요


특히 허벅지 안쪽을 꽈악 눌렀다가 마사지해주는데 순간 곧휴가 불끈~~~


앞판 마사지도 끝났다며 제눈을 쳐다보며 눈을 깜빡이는데 그냥 손잡으며 2차 서비스 요청을~~


얼른 팁주니 나갔다와서는 바로 올라옵니다


상탈하는데 허연 큼지막한 젖가슴이 두둥~~~


그냥 끌어 당겨 쭉쭉쭉~~~


그런 저를 밀쳐 내더니 제 곧휴를 쭉쭉쭉~~~


곧휴만이 아니고 불알까지 쭉쭉쭉~~~


10분을 넘께 빨아주는데 그냥 입안에 발사하고픈~~~


그대로 쌀까하다가 그래도 이년 구멍맛은 보아야 하겠기에 스탑을 외치고


밀크를 자빠뜨리려고하니 오히려 저를 자빠뜨리고는 삽입을~~~


와아~~~


줄줄 흐르는 애액이~~~


그리고 힘차게 박아대는데 오우오우~~~


얼마도 안돼 힘도 못싸보고 발사를 ㅠㅠㅠㅠㅠ


내가 끝났다고 하니까 제 가슴을 치며 원망의 눈빛을~~

 

아아~~


곧 조만간 복수를 하러 다시 올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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