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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흙속의 진주
Ehdrodi

   ① 방문일시 : 10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야놀자

 

   ④ 지역 : 잠실역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 야놀자의 조이언냐를 만났습니다.


와꾸는 귀염청순의 중상정도로 전혀 내상없이 즐겁게 달릴 수 있는 와꾸입니다.

키도 아담하고 나이도 어리고... ㅎㅎ 몸매도 잘빠졌네요

저처럼  로리삘이나 아담한 베이글 스타일에 취향을 갖으신분들은

분명히 취향저격녀 라고 생각합니다 ㅎ

150대 후반의 키에 너무가벼웠던 체감상 몸무게 하며 C의 이쁜컵모양을 보유한 조이.

벗은나체를 보고나서 전 너무 흡족하더라구요 ㅎㅎ

와꾸도 와꾸지만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건,

옆에 붙어서 오빠~오빠~하는데 아주 살살 녹음!ㅋㅋㅋ

이런 영계는 아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엔 좀 순종적일 것 같다가도

서비스 들어가니까 확 변해서 농염하게 혀를 놀리는데~

아주 죽는 줄 알았음.

삼각애무 들어가고, 특히 밑에 해 주는데~완전 좋았음돠!

츄루룹!!츄룹!!

아주 흥분되면서도 해주는 모습은 마냥 귀여운 BJ!!

역립때 조이언냐 느끼면서 내 머리를 지긋히 눌러주는데,

언냐 느끼고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집중해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콘돔끼고 돌진하였고~

내 몸에 맞춰 조이도 몸을 움직여 주면서 같이 즐기는데~

방안에 울리는 조이언냐의 신음소리가 자극적이네요!!

여상에서 언냐의 가슴흔들림은 그냥 ㅎㅎ

뜨겁게 불태우다가 느낌이 와 싸지르자 제 폼에 안겨

키스를 쪼~옥 해줬는데 집에와서도 자꾸 조이생각이 떨쳐지질 않네요 ..

내일이라도 한번 더 가봐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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