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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리야는 편안하네요
첫번째별

   ① 방문일시 :10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야 만나고 싶어서 실장님께 아리야 시간물어보니


아리야는 역시 대기시간은 좀 있네요


그래도 안본지 오래되서 안부도 물을겸 보고싶어서


알았다고하고 아리야만났습니다


정기적으로 만나다가 간만에 와주니 엄청 반가워해주네요


환한 웃음이 기다리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방에 들어가자마자 올 탈의하고


아리야 찌찌 쪼물락거리면서 누워서 얘기 해봅니다


재미있게 한참을 대화나누다가 아리야가 내 동생을 만지면서


분위기 잡아주고 동생이 발딱 서 있으니


아리야가 나에게 딥키스가 들어옵니다


그다음엔 내가 아리야를 눕혀놓고 가슴 좀 만지면서 분위기 잡다가


가슴애무와 배꼽까지 내려가면서 애무하고 꽃잎까지


맛있게 맛보니 꿀물이 흐르는듯 해서 그것도 맛있게 맛보고


다음엔 아리야가 내 온몸을 쓸어내리면서 애무하는데


정말 기분좋고 너무너무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콘돔끼고 아리야를 눕혀놓고 키스하면서 하니까


신호가 빨리 오네요 급 피치 올리면서 바로 올챙이들 방사했네요


끝나고도 꼭 껴앉고 얘기 나누다가 벨울려서 마무리 샤워후에 퇴장


 

아리야는 볼때마다 질리지도 않고 신선하고 좋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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