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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나나 귀업고 깜찍스러운 언니
아앙엉공

   ① 방문일시 : 10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NF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나나 귀업고 깜찍스러운 언니


불금의 저녁~!!!어김없이 출근부를 보다가 전화


흠.... 일단 맨투맨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냥 난 안전빵으로 전에 봤던 언니를 보고 싶다고 한 뒤


휴게실에서 음료수 마시고 있는데....


못보던 언니가 출근을 하는데 얼핏 고급져 보이고 이쁘다 


몸매 실루엣도 괜찮아 보인다 얼릉 실장님께 저 언니 누구냐고


실장님 아까 보라고 한 언니야 NF라고


난 당장 아냐 내가 언제 나 볼꺼야 땡깡을 써 봅니다


실장님 이미 늦었어 한 타임 잡혓어라고 합니다


기다릴 수 있다고 한뒤 대략 한시간 반 대기 드디어 입장~


오 얼핏 본대로 아담하고 귀엽고 고급진 느낌의 언니가 웃으면서


이쁘다고 마냥 도도 하지도 않고 의외의 눈웃음도 있고 응대도 좋고


애교도 살짝있다. 괜찮다 


첨 보는 언니라 하자는 대로 물다이를 받기로 합니


귀여운 언니랑 기대감이 없었는데...


의외로 수준급 이상의 서비스를 한다 서비스 시간도 꽤 아니 길다


황홀한 물다이를 거쳐 이제 침대로 와서 키스와 함께 시작되는 서로의 애무타임~


반응이 괜찮다 자신감 충전하고 열심히 열과 성을 다해 못하는 애무를 한 후 합체~


헉~!괜찮다 ~유연하다 못해본 자세까지도 언니 덕분에 해봤네~~


이번주 재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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