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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주말의 끝~ 마무리는 바나나 우유로^^
래자

   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할리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 마사지만 예약했어여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까 


몸이 굳어지고 ~~~ 많이 뭉친것같아서 


마사지 80분짜리로 예약했어요


평소엔 미나로 지명해서 마사지 정말 많이 받았는데~~


후기를 보아하니 ~~~ 새로온 매니져 있다고 해서 신디 매니져로 


마사지 ~~80분 스타뜨^^


몸매도 와꾸도 어리고 ~~~~ 귀엽네여 나이물어보니 23살이라고 하더라고요


말도 잘하고 ~~ 뭔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


허리와 엉덩이 휴전선 지역이 많이 아프다고 해서 집중적으로 ~ 집중 타격했어염


허리가 진짜 너무 아팠는데 정말 마술처럼 가벼워지네요 


달고 있던 혹을 떼버린것 같아요 ㅎㅎㅎ


그리고 허리밑 엉덩이 완전 최전방 윗 동네 ~~ 강력하게 압으로 아로마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상하게 오르가즘이 느껴지네요 ㅎㅎㅎㅎ


80분 마사지 받고 나서 샤워하고 나오는 길이... 이렇게 가벼웠다니 


정말 잘받고 왔어여~~~ 느낌좀 살려볼려고 편의점에서 바나나 우유 하나 빨면서 집으로 왔네염^^


 

안좋은 부위나 집중 타격 원하는 위치 말해주면 그곳을 정밀 타격해서 섬멸해줍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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