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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들의 루나-애널에 특화된 똥꼬
용빠씨

   ① 방문일시 :10월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똥꼬는 여러번 경험해봤습니다.

그중 단연 1등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매니저 추천합니다.

부천 미시들.

태국업장으로 매니저들 다수 보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중 업장 ACE라고 지칭한 루나라는 분 봤습니다.

실장님이 꽤나 아끼시는 분 이더군요.

워낙 오래 일했고 단 한번도 내상이 없었다고 하네요.

제가 만나본 루나

와꾸는 중중입니다.

와꾸 많이 보시는 분은 다른분을 보세요. 그냥 미시스러워요~

약통에 글래머스합니다.

태국인 치고는 피부가 굉장히 하얗습니다.

그냥 보면 태국보다 대만 사람 또는 홍콩 사람 느낌도 듭니다.

루나는 온몸을 다 빨아줍니다.

정말 하드한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그리고 똥꼬. 보쥐 깨끗합니다.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정말 깨끗합니다.

관리를 잘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똥꼬. 찰집니다.

똥꼬 근육이 제대로.. 구성되 있습니다.

쪼임이 일반 똥꼬와는 다르네요.

뭔가 온몸을 따듯하게 감싸주는듯한 느낌.

여지껏 본 애널녀중 단연 1등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똥꼬 퀄리티가 남다릅니다.

애널 한번도 안해봤다면 루나 한번 보세요.

장난 아닙니다 ㅎㅎㅎ

한동안 루나만 보러 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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