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83169번글

후기게시판

♥ 락가자 친구야 ♥ 야간 클럽에 생초짜... ( 부제 : 모야 ? 언제 이렇게 예쁜 츠자들이 ??? )
ForGiv

003-4.gif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주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아가씨 프로필


◎언냐이름 : 주원

    

◎언냐외모 : 생글 생글 잘 웃는 섹시한 스타일 와꾸 

    

◎언냐몸매 : 170 ?? B+ 컵 극 슬림에 가까운 늘신하게 빠진 몸매 

    

◎언냐성격 : 생 초짜 답지 않게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려 하는 츠자 

아직 정신 없을건데 배운건 까먹지 않고 하나 라도 더 열심히 하려 하고 

가능한 손님에게 맞쳐 주려는 배려심이 엿 보이던 츠자 

    

◎주/야  : 야간




★ 후기 내용 : 





☆ 모야 ? 언제 이렇게 예쁜 츠자들이 ??? ☆



그녀를 보기 전 실장님이...


완전 아무것도 모르는 생 초짜라고 말해주더군요 ㅎ


안마 자체에서 아에 일을 안해봣다는 ^^...



생글 생글 웃는게 참 매력적이였던 츠자 


수줍게 물티슈로 닦으며 긴장한 손길이 느껴지던 츠자 


유달리 체온이 따스하게 느껴지던 츠자였죠 



쿵짝~ 


쿵짝~~



익숙한듯 익숙하지 않은 락 관전 클럽 


화려한 조명 아래 복도에 노여있는 의자나 쇼파는 익숙한데 


낯 선 예쁜 츠자들이 돌아다니며 서브 보고 연애 하는...;;;



속으로...( 내가 락 관전 너무 오랜만인가...??? ) 



주원이가 BJ 하는 동안 양 옆에 붙었던 츠자들...


왠지 모르게 계속 시선이 가던 츠자즐...



특히 무릎 꿇고 다른 손님 BJ 하던 츠자의 뒷태는 아흑...


잘록한 허리선과 탐스럽던 엉덩이가 유달리 시선이 꼳혔던...



초짜라고 들었던 주원이의 리드가 매끄러웠던 탓 인가 ?


여유있게 주변을 관람 하며 연애 하면서 


여럿 츠자들의 서비스를 느끼면서 놀았죠 ㅎㅎ





☆ 오빠 우리 다시 나가서 놀까 ? ☆



그녀의 방으로 와서 담배 하나 피며 대화하다~~


문 밖에 서브 보는 츠자들이 계속 신경 쓰였던 걸까요 ?


아니면 한번 더 나가야 한다는게 신경쓰였던 걸까요 ?



계속 문 밖을 힐끔 힐끔 거리던 그녀 ㅋㅋ


그 모습이 나름 귀엽게 느껴졌던 탕도리 ㅋㅋ



다시 나가보자는 그녀의 말에 두말 않고 따라 갔죠 


연애 하고 있던 커플들 사이로가 다른 남자의 꼭지를 빨던 주원


그 남자에게 박히면서 저의 꼭지를 빨던 이름 모를 츠자 



주원이와 연애 하면서...


이름 모를 츠자들을 구경 하며... 


그녀들의 서비스 느낌도 받아보고 재미있게 놀았죠 ㅎㅎ





☆ 나도 초짜인지라... ☆



다시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 간단히 샤워하자마자 


아까 부터  잔뜩 흥분해 있던 남자는 먼저 덥쳐버렸죠 



천천히 부드럽게 역립할하면서...


조금은 긴장한거 같았던 그녀의 몸을 슬~쩍 풀어주려는데

 


와꾸도 몸매도 섹시한 스타일이면서 


아직 초짜라 그런가 풋풋한 소녀 느낌이 들었던 


그녀의 긴장을 풀어주기엔 능숙하지 못했던 남자 ㅠ_ㅠ...



이내 그녀의 입에 똘이를 가져가면 


급하게 BJ 를 하며 금방 새워주더군요 ㅎㅎ


콘을 착용하고 그녀에게로...





☆ 내가 이런 실수를...ㅠㅠ ☆



관전 클럽 할때 부터 느꼈던건데 


유달리 피부의 온도가 뜨겁게 느껴지면서 


연애감도 좋았지만 꽃입속의 온도가 뜨거웠죠 



품안에 쏘옥 안겨와 바들 바들 떨던....



비 맞은 아기새 마냥 가련한 느낌을 주면서...


그곳에서 부터 느껴지는 열기가 남달랐던 츠자...



그녀를 탐하는 저의 리드에 잘 따라오는것 같으면서 


긴장한거 같은 느낌을 계속 주던 츠자...



마지막 순간까지...


누구보다 뜨거울꺼 같은 츠자의 긴장을 풀어주지 못하고 


홀로 마무리를 해야 했던 남자 ㅠ_ㅠ...




연애가 끝나고 간단히 샤워하고서 


대화 할때서야 아차 싶었어요 



초짜 아가씨랑 대화도 제대로 안하고 연애 한걸...


조금만 대화를 더 했어도 이렇게 쉽사리 긴장이 풀리고 


살갑게 애교 부리는 츠자였던걸...ㅋ





※ 간략 총평 ※ 



안마도 클럽도 생 초짜이면서 열심히 하는 츠자 


착하고 살가운 모습과 가능한 맞쳐주려는게 엿 보이던 


서비스는 아직 배우지 않았지만 기본적인건 느낌있게 한다 


역립시 일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상당히 간장해있던 츠자였다 


 

유달리 뜨겁고 강한 느낌을 주던 연애감이였는데...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