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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의 풋풋함을 따먹다 탕방안이 호텔로 변하는 순간
MONEX

   ① 방문일시 : 10/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아.gif

 

하얀 피부에 깨끗한 피부에 와꾸가 아주 그냥 죽여줘요~
성형끼도 한개도 없는데 어쩜 그리 이쁜건지 어머님이 누구니? ㅋㅋ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이
 
풋풋한 대학생 느낌~ 하긴 요즘 대딩도 수아만큼 자연미인은 보기힘들쥐 싶으네~
수줍게 옷을 벗는데 자크가 안내려간다고 내려달라는~
오호~ 은근 훅~~들어오네 ㅋㅋ 그러고보니 섹끼가 좀 있어보이기도 했궁~
 
옷 벗는거 도와주면서 스치는데 피부 죽이고 캬~
나이스 바디~라고만 표현 하겠습니다 ㅋㅋ 초짜 만나본 분들은 다 아실꺼라 생각하면서~
드디어 수아를 맛볼 차례인 베드씬~
 
애무하는 뒷태를보니 강 마른 스타일은 아니고 살짝 살집은 있으나
보기싫게 통통은 아니고~ 나중에 물어보니까 살이 좀 붙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제가 보기엔 스트레스 받을 정도는 아니고 적당이 살집도 있는게
 
만질것 좀 잇는 귀여운 몸매~ 얼굴은 청순 가련에 은근 섹끼~
몸매는 귀요미~ 가슴은 B컵 정도입니다
배운건지 끼부리는건지 BJ하는데 아이컨텍이 상당이 도발적?
 
떡감은 가히 누가봐도 초짜! 좁보에다가 물이 많고 표정이 진짜 리얼~
지금도 출근하면 풀~~대기.....내가 운이좋은건가??
어떻게 해서든 제접을 할수있는 그날까지 실장님을 쪼을수밖에 없다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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