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83242번글

후기게시판

이래서 내가 준교수님만 보는겁니다!!!
마델fl

   ① 방문일시 : 10/12 주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준1.png

준2.png

 

돌벤져스에 가면 꼭 봐야되는 “준”

 

도착 후 씻고난 뒤 얼마 기다리지 않고 바로 준을 만났습니다.

특히 돌벤져스에만 있는 이벤트!!

이날 준은 초사이년인 언니라 입실전 맛보기로 서비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저를 기다리고 있는 준.

제 손을 잡고 구석으로 끌고 가더니

저를 의자에 앉힙니다.

그러더니 가운을 벗기고 제 존슨을 빨고 있는 준!!

 

그리고 준은 제 존슨에 콘을 씌우더니

치마를 위로 올리더니 뒤로 박아버리는 준.

저는 준의 가슴을 만지고 준은 위아래로 움직이고..

하지만 여기서 싸면 안됩니다. 맛보기니까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좋은 이벤트입니다.

 

 

준과 함께 손잡고 방에 들어갑니다!!

침대에 같이 앉아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침대에 앉은 저의 가운을 벗기더니

바닥에 쭈구려 앉아 다시 존슨을 맛있게도 먹는 준~

정말 쉴틈없이 들어옵니다!

 

 

바로 물다이 서비스 시작!!

저는 업드리고 준의 몸매가 제 몸에 밀착합니다!!

믈다이 스킬도 죽여줍니다.

제 뒷구멍에 준의 혀가 아주 깊게도 들어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 제 존슨도 빨아주는데

혀가 마구 움직이는데 정말 와~~

서비스가 끝날때쯤 준은 한마디 합니다.

"오빠 침대에서 또 빨아줄게요~“

물기 닦고 있는데 준은 제 몸을 닦아주더니

또 제 존슨을 빨아제끼는~~

 

 

침대로와서 저는 엎드리고

준은 “오빠 오늘 스타킹 신을까??”

스타킹 아주 좋죠!!!

준은 제 위로 올라와 애무 시작!!!

준의 혀가 온몸을 휘감습니다.

그러자 엉덩이를 들어보라 하더니

제 존슨과 뒤를 사정없이 공격하네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누워 위로 올라온 준이와

 

찐하게 키스를 합니다.

저의 손은 준의 가슴으로 향하고~~

준은 다시 아래쪽으로 내려와 제 존슨을 다시 빨아줍니다.

그리고 바로 69자세로 바꾸는 준.

꽃잎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신음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그리고 팬티스타킹을 신는다는 준~

그러자 준은 뒤에서 가슴 만져달라네요~~

촉감 진짜 너무 좋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가슴이라니!!!

그리고 스타킹은 찢는 맛이죠. 확 찢어버렸습니다!!

 

이제 CD 장착하고 준이 먼저 위에서 박아댑니다.

위에서 움직이는데 쪼여주는게 최고입니다.

저의 손은 이미 준의 가슴으로 향하고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는!!

 

이제 오빠가 박아달라며

준은 침대에 눕고 정상위 자세로 박아줍니다.

준의 꽃잎에 제 존슨이 들어가고

준의 다리를 모아서 쑤껑쑤컹~

“오빠 가슴도 빨아줘”

앞뒤로 움직이며 가슴까지 빨아주니

준의 신음소리는 더 커집니다.

여기서 싸긴 너무 아쉬워서

바로 후배위 자세로 움직이는데

뒷태는 또 얼마나 꼴리던지..

얼마 안움직이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제 옆에 꼭 안겨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았더니 벨 울리고

가운입고 나가기전까지 한번 더 존슨을 빨아주네요!!

이래도 제가 준을 보죠!!!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