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84196번글

후기게시판

앙큼 발랄 귀요미와 정열적인 섹타임 @.@
공수도

   ① 방문일시 :얼마전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젠틀맨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는 앙큼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곱디 고운 예쁜 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녀린 몸매. 왠지 꼬옥 안아주고 보호해주고 싶은 그런 여인…
 
그 하얀 피부하며, 매끄럽고 고운 살결하며...
 
그래서 더욱 보호본능을 불러 일으켰나 봅니다.
 
귀엽고 깜찍한  느낌을 풍기고
 
백치미도 있으면서 몽환적인 느낌에 발랄함이 아주 매력적이였습니다
 
귀엽고 사근사근하지만 갑자기 어느순간 확 터져버립니다.
 
제 혀를 사정없이 빨아먹는 순간부터 정신이 번쩍 들었던듯 합니다.ㅎㅎ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제게 달려들었습니다.
 
제니의 가슴과 엉덩이를 주무르다가 허리를 쓰다듬다가
 
보지도 만지고 아래쪽도 살살 애무하고
 
제니도 제 몸을 열렬히 사랑해주면서 제 터치에 반응을 보이네요.
 
보지에 입을 가져가서 침을 잔뜩 발라가며 애무를 해줬습니다.
 
제니도 격하게 숨을 할딱이며 활어의 반응을 보입니다
 
보빨을 마치고 상아가  다시 저를 애무해줍니다~
 
bj와 똥까시도 제대로 뜨겁게~
 
한껏 흥분해서 삽입을 했는데, 제니의 보지 속도 화끈하네요~
 
제 자지가 녹는줄 알았어요~ ㅋㅋ
 
섹타임을 갖는데, 열기에 발그레해진 제니의 모습이 더 예쁘더군요.
 
땀을 흠뻑 흘리면서 정열적인 섹스를 나누고 개운하게 샤워하고
 
헤어짐이 아쉬워 제니를 꼭 겨안고 쉬다가 나왔습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