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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미니만 생각하면 아직도 움찔거립니다ㅎㅎ
michel61

   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니를 방앗간에서 보고 온 후기 한번 적어볼랍니다 ㅎ

미니는 태국매니저인데요.22살이라고 되어있지만 그거보다는 더 성숙한 느낌을 줍니다.


와꾸는 정말 순수한듯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구요.눈이 아주 이쁩니다.

완벽한 고양이상이라고보시면 될듯합니다. 운동을 해서 몸매는 아주 좋은편인데요.


탱탱한 몸매는 아마도 운동으로 다져진게 아닐까싶은데요. 만지는 게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ㅎ

키가 작지않아서 딱 보기 좋았어요. 슴가는 큽니다. C컵이라고하네요.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을 주네요.!!!


인사나누면서 스캔한 내용이구요.올탈을 한 미니매니저의 몸은 더욱더 훌륭했어요.

그냥 빨리 먹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바디였네요.


샤워하고 침대위에서 미니매니저의 특별한 서비스를 만나봅니다.

애무도 적극적으로 덤벼드니까 첨엔 살짝 당황했지만 곧 그게 더 좋다고 느껴지게됩니다.


미니매니저가 적극적으로 나오니 제가 살짝 소극적이 되네요.

섭스는 짜릿한 맛이 잘 나도록 잘 합니다. 감질나거나 지루하지않고 적당한 스피드와 강도로 잘 이어가네요.

bj는 약간 하드하게 해줘서 훨씬더 좋았는데요. 역립타임때도 빼지않고 잘 벌려줘서 좋았구요.

생각보다는 물이 좀 많은 타입이라 더 좋았네요.


반응도 움찔움찔 자연스럽고 적당해서 좋은 역립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콘끼고 삽입한 후에는 미니매니저가 너무 밀착을 해줘서 정말 짜릿하게 했는데요.

C컵슴가를 빨고 문지르면서 박으려니 정말 힘이 들고 정신이 없더라구요ㅋ

그래도 한참동안 자세 바꿔가면서 잘 즐겼네요.발싸하고나서 잠시동안 미니매니저의 슴가에 얼굴을 박고 있었네요 ㅋㅋㅋ


잘먹고 잘싸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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