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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매니저 들고하다가 팔에쥐났다
모모이하

   ① 방문일시 :10.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세븐의 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술도 좀 깰겸 예약하고 방문했다.

실장님께 아가씨추천좀 해달라했는데

칭찬이 엄청나다는 지나매니저를 추천해주셨다.

그래서 만났는데

한국인삘이났다

스타트하고

등쪽부터 정성스럽게 앞뒷쪽 빨아주고

bj했다

첨엔 귀두만 빨길래 이게 끝인가 했는데

아니였더라

바로 목까시가 들어왔다

귀두가 목끝에 부딪히는 느낌.. 오줌구멍을

계속 건드려서그런지 오줌쌀뻔했다

그 후 뺀다음 콘돔끼고 

지나매니저 들어올려 손으로 지나매니저 내렸다올렸다

하면서 박음질했다.

3분정도 했는데 팔에 쥐가났다

그래서 조땟다 조땟다 하면서 아파했다

지나매니저를 침대에 내려놓고 

쥐가 풀릴때까지 잠시 기다리다가 풀리고

다시 정상위로 진입해 열심히 넣었다

서서히 젖어가는 지나매니저의 봉지는

그저 탐욕스러울뿐이였다.

그러다 반응이 와 사정해버렸다

지나매니저는 여친보다 더 편한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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