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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살아있는 비타민 주간조 소다 언니를 만나 비타민 풀로 충전했습니다
알콩달콩하고

   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1-09.gif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금요일이 왔습니다


점심 먹기 전부터 뭔가 기분이 꼴릿한게


온갖 핑계대고 반차 쓰고 퇴근길에 다오 예약해봅니다


저번에 봤었던 소다 언니 예약하고 바로 갑니다


결제하고 소다언니 영접합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활짝 웃으며 인사하는데


졸귀미소 날리는 그냥 죽습니다


베이비페이스에 산소같은 얼굴


어두운 방인데도 빛이납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틀딱이 아니라서 노안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헛것을 본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연애 내용은 아주 뭔가 하드하거나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C컵의 망캉말캉한 가슴 주물주물하고 팔베게하고


눈 맞추면서 이야기 하고  뽀뽀하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쿵떡 쿵떡 콩떡 콩떡 하구 


보통 여친과하는 코스처럼 진행됐습니다. 


일단 몸이 슬림해서 여상으로 올라와도 너무 가볍습니다.


힙은 은근히 있어서 쪼임이 은근히 있습니다.

 

발목이 가늘어서 한손에 잡힙니다.


체위는 노말한 범위안에서는 무난하게 소화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컨택하면서 이야기 하는 마인드 좋습니다.


요즘 분위기가 매우 위험해서


까닥잘못했다가는 인생 아웃될 분위기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몸의 쾌락보다는 마음의 쾌락을 얻고 온 기분이 크네요


왜 비타민녀라고 하는지 알겠습니다


 

그간 모자랐던 비타민이 충전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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